TechFlow 소식에 따르면, 2월 5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색스(David Sacks)는 화요일 워싱턴에서 의회 핵심 위원회의 지도부와 공동으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 임명한 '암호화폐 담당 책임자'로서 새 행정부의 광범위한 친 암호화폐 정책 의제를 설명했다. 최근 제안된 미국 주권 부유국 기금 내 암호화폐의 역할에 대한 질문을 받은 색스는 비트코인 보유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정부 내 작업반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라고 밝혔다.
색스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작업반에 속한 일부 각료들의 인준 절차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지만, 인준이 마무리되는 대로 우리가 우선적으로 추진할 일 중 하나는 비트코인 보유의 타당성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