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1월 31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FTX 공동 창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의 부모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아들의 사면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BF의 부모이자 스탠퍼드 법대 교수인 조지프 뱅크먼과 바바라 프리드는 최근 트럼프 측근 변호사 및 관련 인사들을 만나, 현재 25년형을 선고받은 32세 아들의 사면 문제를 논의했다. 백악관 측과의 접촉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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