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30일 Theblock 보도에 따르면 체코국가은행(CNB) 이사회가 외환보유액에 비트코인을 포함한 다른 자산군 투자 옵션을 평가하는 제안을 승인했다.
한편 CNB 총재인 알레시 미흘(Aleš Michl)은 이전에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중앙은행 이사회에 1400억 유로(약 1460억 달러) 규모의 보유고 중 최대 5%를 비트코인에 배정하는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CNB는 분석 결과에 따라 차기 조치를 결정할 것이며 그 전까지는 어떠한 변경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만약 비트코인 편입 계획이 승인될 경우 CNB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되는 최초의 중앙은행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