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24일 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제이피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은 팟캐스트 프로그램에서 일부 암호화폐 기업에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는 있지만 문제가 발생할 경우 수백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규제 당국이 은행이 고객에게 서비스 종료 사유를 설명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더 명확한 준수 지침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미국은행(Bank of America) CEO 브라이언 모이니핸은 규제 규정이 명확해진다면 은행권이 적극적으로 암호화폐 분야에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골드만삭스 CEO 솔로몬과 모건스탠리 CEO 픽 역시 유사한 입장을 표명하면서도 규제 체계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 임명한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대행자인 트래비스 힐은 은행과 암호화 사업 간 협력에 대해 더 명확한 지침을 제시하겠다고 밝혀, 규제 태도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