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22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글래스노드(Glassnode)의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장기 비트코인 보유자(155일 이상 보유한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전략적 변화는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심리적 저항선을 지지선으로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이른바 "스마트 머니(smart money)"로 불리는 장기 보유자들의 보유량은 작년 9월 1420만 BTC에서 현재 1310만 BTC로 감소했다.
올해 초까지 이들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보였으나, 최근 가격 상승과 함께 다시 낮은 속도로 매도를 재개하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장기 보유자의 매도 중단이 종종 시장 사이클의 정점 신호가 된다고 분석하며, 이와 유사한 현상이 2013년, 2017년, 2021년 및 2024년에 각각 나타난 바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