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22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거래 플랫폼 Material Indicators의 공동 창립자인 키스 앨런(Keith Alan)은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 근처까지 상승했으나, 비트코인 가격을 뒷받침하는 매수 유동성이 제거됨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10만 달러 수준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은 10.1만~10.6만 달러 구간에서 박스권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분석가 리크트 캐피털(Rekt Capital)은 만약 비트코인이 일일 차트 기준으로 10.6만 달러 저항선을 돌파한 후 성공적으로 재테스트한다면, 사상 최고가 갱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