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21일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더리움 재단(EF)의 리더십 변경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부테린은 현재 이더리움 재단의 새로운 리더십 팀을 결정할 권한은 본인에게 있다고 언급하며, 공식 이사회 도입을 위한 개혁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그 전까지는 의사결정 권한이 여전히 자신에게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셜 미디어상에서의 압박 행위가 우수한 개발자들의 근무 환경을 해치고 재단 운영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압박이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자신이 그러한 요구에 반응할 의지를 떨어뜨린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