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월 16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법조 기술 스타트업 Eve가 a16z의 주도로 A 라운드 투자를 완료했다. 이 회사가 개발한 AI 법률 어시스턴트 플랫폼은 지난 1년간 고객 수가 800% 증가했으며, 8개월 동안 80개의 새로운 로펌을 추가했다. Eve는 원고 측 로펌을 대상으로 고객 응대, 사건 처리, 사무소 운영 등 전 과정에 걸친 AI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변호사의 사건 처리 능력을 3~4배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고객사인 Barrett and Farahany의 피드백에 따르면, Eve를 활용하면 증거 제출 답변 시간을 기존 20시간에서 30분으로 단축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지속적인 학습과 최적화를 통해 사건 처리 효율성과 고객 성공률 간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매년 약 6600만 건 발생하는 원고 측 소송 사건들의 처리 효율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