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15일 《포춘》지가 NBC 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테크 거물 엘론 머스크와 제프 베조스, 마크 저커버그가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세 명의 기술계 지도자들은 트럼프 내각 후보자들과 함께 특별 초청석에 자리하게 될 예정이며, 이들 세 테크 거물은 이전에도 해거든(해변 별장) 회동 등 다양한 수준의 교류를 트럼프와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공동 참석은 과학기술 업계와 새 행정부 간 관계의 중요한 신호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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