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OKG Research(오크클라우드 연구원)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를 제외한 트럼프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비트코인을 공개적으로 매입한 상장기업들의 평균 보유 가격은 1비트코인당 81,352달러다. 이에 비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평균 보유 원가는 1비트코인당 62,691달러로, 기타 신규 상장사들의 평균 BTC 보유 원가보다 23% 낮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해당 기업들은 메타플래닛(Metaplanet), 융싱테크놀로지(Yuxing Technology), 셈러 사이언티픽(Semler Scientific), 리믹스포인트(Remixpoint), 제너시스 그룹(Genius Group), 리드 베네핏(HK) 리미티드(Lead Benefit (HK) Limited), 마타도르(Matador), KULR 테크놀로지(KULR Technology), 그리고 섬줍(Thumzup) 등이다. 각 기업들은 서로 다른 시점에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현재 섬줍(Thumzup)의 평균 BTC 보유 원가가 102,220달러로 가장 높으며, 메타플래닛(Metaplanet)은 71,346달러로 가장 낮은 평균 보유 원가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