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10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미국의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가 12월에 예상치를 상회하는 25만6천 명 증가했다고 보도하며, 이는 연준(Fed)이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출 근거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논평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이 금요일 발표한 고용 통계는 로이터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16만 명을 크게 웃돌았으며, 수정된 11월 실적인 21만2천 명보다도 높았다. 실업률은 11월의 4.2%에서 4.1%로 하락했다. 한편 12월 고용 지표 발표 시점에 전 세계 국채 시장에서는 매각 움직임이 나타났는데, 이는 연준이 2025년에 제한적인 수준으로만 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