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7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가 2020년 최초로 비트코인을 재무제표에 포함한 이후 새로운 기업들의 비트코인 도입 물결이 형성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인 KULR 테크놀로지 그룹(KULR Technology Group)은 최근 21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발표하며, 총 보유량을 430 BTC로 늘렸으며 평균 구매 가격은 98,393달러였다. 작년 11월 19일 이후 KULR의 주가는 847% 급등했다.
또한 여러 상장기업들이 비트코인 보유 전략을 발표했으나 아직 실제 매입은 실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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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사 아큐알크스 제약(Acurx Pharmaceuticals, ACXP) 이사회는 11월 20일 최대 1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매입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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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사 호스 쎄라퓨틱스(Hoth Therapeutics, HOTH) 이사회 역시 1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매입 계획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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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사 LQR 하우스(LQR House, YHC)는 11월 19일 1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을 발표하고 암호화폐 결제를 수용하며, 최대 10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결제금액을 비트코인으로 보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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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 SOS 리미티드(SOS Limited, SOS)는 11월 27일 50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매입 계획을 승인했다.
LQR 하우스는 발표 이후 주가가 56% 상승했으나, 나머지 기업들은 각기 다른 실적을 보였다. ACXP는 주가가 35% 하락했고, HOTH는 2% 상승, SOS는 30% 하락했다. 이러한 추세는 기업의 비트코인 도입 전략에 대해 투자자들의 반응이 일관되지 않음을 보여주며, 실제 실행 여부가 시장 반응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될 것임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