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6일 QCP는 시장 분석을 발표하고 비트코인이 이번 주 긍정적인 출발을 보이며 다시 한 번 10만 달러 저항선 근처까지 가격이 상승했지만, 이 수준에서는 거대한 매도 압력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 수준은 지난 12월에도 상당한 매물 압박이 나타난 지점이다.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이 중요한 레벨을 돌파한 것은 12월 5일로, 당시 자금 조달비가 급등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자금 조달비가 여전히 건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대규모 숏 스퀴즈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과 다른 점은 트럼프 관련 촉매 요인이 그의 1월 20일 취임식 이후에야 나타날 수 있다는 점으로, 현재로서는 유사한 시장 강세를 이끄는 요인이 등장하기 어렵다. 프론트 단기 변동성도 비교적 완만하며 전반적인 시장 심리는 중립적 경향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암호화폐 특유의 촉매 요인이 부족한 가운데, 시장은 이번 주 금요일(1월 10일) 발표될 미국 1월 노동시장 보고서인 비농업 부문 고용자료(NFP)에 주목할 전망이다. 다만 금요일 NFP에 대한 기대감은 이번 주 내 1월 7일 공개될 JOLTS 직무공석 데이터와 1월 8일 발표되는 ADP 고용지표를 통해 사전에 점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