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6일 Coinpedia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제주도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25년 NFT 기반의 관광 카드 프로젝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탐나전과 연계되어 관광객들에게 여행 보조금, 멤버십 혜택 및 명소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도지사 오영훈은 이 지역이 Web3를 핵심 기술로 삼아 디지털 전환을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NFT를 행정 서비스 전반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 정부가 ICO와 NFT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제주도는 특별한 법적 틀을 갖춘 아열대 지역으로서 2018년부터 암호화 기술 기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왔다. 이번 NFT 관광 카드 프로젝트는 2025년 하반기에 우선 국내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관광 보조금은 지역 통화 형태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전 소식에 따르면, 한국 제주도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결제를 도입하는 디지털 결제 시스템 구축을 계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