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6일 비트와이즈(Biwise)의 최고경영자 헌터 호즐리(Hunter Horsley)는 트럼프 행정부가 기업 인수합병 규제를 완화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대형 기술 기업들의 통합이 가속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아마존이 인스타카트(Instacart)를 인수하거나, 구글이 우버(Uber)를 인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호즐리는 이러한 흐름이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본다.
그는 암호화폐의 핵심 개념은 대형 기관에 대한 불신이라며, 대기업들이 인수합병을 통해 더욱 확장함으로써 탈중앙화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빅세븐'(Big Seven)과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은 시가총액의 이점을 활용해 더 많은 인수합병을 단행함으로써 기업 규모를 더욱 키우게 되고, 중소형 기업들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