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월 4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주 공화당 소속 의원 마이크 존슨이 218표를 얻어 미국 하원의장으로 성공적으로 연임했다. 존슨은 이전에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과 CBDC 반대 법안에 찬성 투표한 바 있어 암호화폐 업계의 지지자로 여겨진다.
주목할 점은 공화당 소속 다수당 원내총무 톰 에머가 존슨을 지지해 투표했다는 것이다. 에머는 오랫동안 암호화폐 산업의 강력한 지지자로 알려져 있다. 분석에 따르면 존슨의 연임과 에머의 다수당 원내총무 유임 조합은 2025년 암호화폐 관련 입법 추진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