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12월 30일, 한국 언론 NAVER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금융위원회는 기업의 암호화폐 계좌 개설 허용 여부 결정을 2025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 가상자산위원회 개최 이후, 새해 1월 예정된 두 번째 회의에서 원화 기업 가상자산 계좌 개설 허용 여부를 재논의할 전망이다.
이전까지 금융위원회는 1단계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대학 등 비영리 법인에 한해 실명 계좌 발급을 검토했으나, 이 문제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 특히 최근의 탄핵 정국으로 인해 정부가 가상자산위원회의 논의 결과에 대한 추가 심의를 미룰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