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27일 공식 발표를 통해 DuckChain이 AI와 EVM 기술 통합에 집중하는 새로운 AI 로드맵을 공개하며, 편리한 Web3 생태계 구축과 블록체인 기술의 대규모 채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텔레그램의 10억 사용자를 중심으로 다섯 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단계는 체인 상의 AI 거버넌스 DAO로, 사용자가 쉽게 블록체인 상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후 개인용 AI 어시스턴트 출시, AI 기반 DeFi 도구 개발을 통한 스마트 금융 전략 지원, AI를 활용한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확대 등을 통해 원활하게 연결된 Web3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DuckChain은 2,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150만 명 이상의 유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AI 로드맵은 Arbitrum, Bittensor, Virturals Protocol 등의 기술 지원을 기반으로 하며, CARV, UXLINK 등 파트너사와 협력해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함으로써 블록체인 기술의 보급과 실질적인 활용을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