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27일 Lookonchain의 모니터링 결과 한 이더리움 ICO 참여자가 9.4년간의 침묵을 깨고 활동을 재개하여 새 지갑으로 0.01 ETH를 송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주소는 창세기 시절에 1,940 ETH를 획득했으며, 당시 투자 비용은 고작 601달러였으나 현재 가치는 656만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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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27일 Lookonchain의 모니터링 결과 한 이더리움 ICO 참여자가 9.4년간의 침묵을 깨고 활동을 재개하여 새 지갑으로 0.01 ETH를 송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주소는 창세기 시절에 1,940 ETH를 획득했으며, 당시 투자 비용은 고작 601달러였으나 현재 가치는 656만 달러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