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23일 한국 매체 블로터(Blooter)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인해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GoPax)의 모회사 스트리미(Streami)가 메가존(Megazone)에 매각되는 과정에서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 메가존 측은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스트리미) 인수 건에 대해 여전히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공식 입장은 고팍스 인수 취소와 관련해 아직 어떤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낸스는 재신고를 위해 메가존과 고팍스 지분 57.46%(자사 지분 10% 제외) 매각을 계속 논의해 왔으나, 고팍스의 부채 규모가 불확실해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당 부채는 비트코인 가격을 담보로 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부채 규모도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