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23일 트럼프는 Truth Social을 통해 전 대학 미식축구 선수인 보 하인스(Bo Hines)를 대통령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암호화폐 위원회")의 집행이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하인스는 과거 노스캐롤라이나주 제13국회의원 선거구에서 공화당 후보로 지명되었으나, 본선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패배한 바 있다.
트럼프는 "새로운 직책에서 보(Bo)는 데이비드와 협력하여 디지털자산 분야의 혁신과 성장을 촉진하고, 산업 리더들이 성공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그들은 이 산업이 번성할 수 있는 환경을 공동으로 조성하고, 우리 국가의 기술 진보를 견인하는 핵심 요소로서 계속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하인스는 2022년 국회의원 선거 당시 암호화폐 지지 정치후원단체(PAC)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트럼프는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을 경제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임명했다. 미란은 트럼프 행정부 1기 때 재무부 경제정책 고위보좌관을 역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