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13일 포브스 기자 엘리너 테레트의 보도에 따르면 프렌치 힐(French Hill)이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함에 따라, 그가 이전에 맡았던 디지털자산·핀테크·포용성 소위원회 위원장 자리는 공석 상태가 되었다. 현재 잠재적 후임자로는 현직 부위원장인 워렌 데이비슨(Warren Davidson), 의원 프랭크 루카스(Frank Lucas)와 마이크 플러드(Mike Flood)가 거론되고 있다.
이 소위원회는 암호화폐 규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프렌치 힐은 이전에 암호화폐 관련 입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바 있으며, 후임자의 정책 입장은 향후 규제 방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