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13일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소시에테 제네랄 은행(Societe Generale)의 디지털 자산 자회사 SG-Forge가 프랑스 중앙은행(Banque de France)과 유로권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리포 거래를 성사시켰다.
SG-Forge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발행된 2020년 채권을 담보로 제공하고, 프랑스 중앙은행이 자체 개발한 DL3S 블록체인 상에서 발행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교환했다. 또한 EU의 암호자산시장규제법(MiCA) 틀 안에서 SG-Forge는 자체 유로 스테이블코인 EUR CoinVertible(EURCV)의 활용 사례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소시에테 제네랄 은행은 이번 거래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은행 간 재융자 업무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CBDC가 디지털 금융 증권의 유동성 제고에 어떤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