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12일 한국 언론 MTN 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수요일 가상자산 조사국이 코인원(Coinone) 관계자를 소환해 Movement 토큰 상장 직후 급격한 가격 변동과 관련된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사는 불공정 거래 여부를 확인하고, 코인원의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했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유동성이 부족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거래소보다 먼저 해당 토큰을 상장한 이유 역시 조사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당국 관계자는 "이 과정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보도한 바와 같이, 한국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은 원래 같은 시간에 MOVE 상장을 계획했으나, 또 다른 한국 거래소 코인원이 예기치 않게 이를 앞서 상장했으며, 이로 인해 개장가는 998,500원(약 700달러)까지 치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