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12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 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가 12월 11일 탈중앙화 과학(DeSci) 프로젝트인 리서치허브(ResearchHub)를 소개했다. 이 플랫폼은 자체 토큰인 리서치코인(RSC)을 통해 학술 동료 평가를 유인하며, 논문 한 편을 심사할 때 약 150달러 상당의 토큰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리서치허브는 코인베이스(Coinbase)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그는 지난달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리서치허브 저널 출범 행사에서 동료 평가 활동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플랫폼은 논문 게재 시 1,000달러의 처리 수수료를 부과하며, RSC 거래에 대해 7%의 수수료를 징수하는데, 이 중 2%는 커뮤니티에 환원된다.
RSC 토큰은 24시간 기준 23.1% 상승해 현재 0.9967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9962만 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