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11일 브라운 브라더스 해리먼(Brown Brothers Harriman)의 애널리스트 엘리아스 하닷(Elias Haddad)은 보고서에서 향후 발표될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달러화와 미국 국채 수익률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은 더욱 약화될 전망이다.
이 시장 전략가는 "미국 금리에 대한 시장의 기대 수준이 추가 조정될 여지가 있으며, 이는 달러화와 미국 국채 수익률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11월 전체 소비자물가지수(CPI) 연율은 2.7%로 예상되며, 이전 10월의 2.6%보다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금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