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11일 금십일보에 따르면 투표 결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주주들이 화요일 해당 회사의 비트코인 투자 제안을 반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사회는 그보다 앞서 미국 국가공공정책연구센터가 제안한 사항, 즉 인플레이션 헤지를 위해 회사 자산 총액의 1%를 비트코인에 투자하자는 건의를 주주들이 거부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연례 주주총회에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 창업자 마이클 세이엘(Michael Saylor)은 이 제안을 지지해달라고 설득하기 위해 3분간 연설을 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대 주주는 벤치마크(Bank of America), 블랙록(BlackRock) 등 기관 투자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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