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10일 암호화폐 마켓메이커이자 투자기관인 DWF Labs는 웹3 기반의 자율형 AI 에이전트 솔루션 개발을 위한 2,000만 달러 규모의 특별 기금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금은 선정된 프로젝트에 최대 10만 달러 상당의 클라우드 서비스 크레딧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략 컨설팅 및 블록체인 생태계 연계 등 다양한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DWF Labs의 운영 파트너 안드레이 그라체프(Andrei Grachev)는 "자율형 AI 에이전트는 복잡한 의사결정 자동화에서부터 새로운 경제적 기회 창출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와 개인의 기술 사용 방식을 재정의할 것"이라며, "본 기금은 금융, 물류, 엔터테인먼트, 거버넌스 분야에서의 혁신성과 실제 영향력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