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5일 프라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이머전스(Emergence) 컨퍼런스에서 마이스텐 랩스(Mysten Labs) 공동 창립자이자 수석 암호학자인 코스타스 크립토스 칼키아스(Kostas Kryptos Chalkias)는 AI가 암호화폐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특히 스마트 지갑 분야에서 사용자 경험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블록체인 병렬화 기술을 통해 향후 거래 처리 속도가 비자(Visa) 같은 기존 결제 플랫폼을 능가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칼키아스는 과거 메타(Meta)의 리브라/디엠(Libra/Diem)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레이어 1 공개 블록체인 Sui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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