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화비 HTX가 비트코인 MENA 서밋의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트론 TRON 창시자이자 화비 HTX 글로벌 고문인 선위청(손우정)과 화비 HTX VIP 고객 서비스 담당자 차메인 잼(Charmaine Lim)이 초청되어 업계 발전 현황 및 미래 전망 등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이는 화비 HTX가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글로벌 전략적 배치를 강화하고, 지역 내 블록체인 생태계 간 협력과 교류를 심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한편, 비트코인 MENA 서밋은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며,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서밋 중 하나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서밋에는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 CZ 자오창펑(趙長鵬), 두바이 블록체인 센터 CEO 마르완 알자루니(Marwan Alzarouni) 등 많은 저명 인사들이 참석하여 암호화 생태계가 직면한 기회, 과제 및 혁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