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4일 싱가포르 기반의 글로벌 카드 발급 및 디지털 자산 관리 플랫폼 인터레이스(Interlace)는 비트록 캐피탈(Bitrock Capital)의 주도 하에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B1 펀딩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라운드에는 클라르나(Klarna), 로빈후드(Robinhood) 등 주요 핀테크 기업 출신의 베테랑들도 다수 참여했다. 조달된 자금은 팀 확장과 서비스 강화, 아태 지역을 비롯한 미국 및 영국 시장 확대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터레이스는 2019년 설립되어 웹3,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B2B 무역,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크로스보더·다중 통화·다중 시스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인터레이스는 미국, 홍콩, 리투아니아에서 이미 영업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