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4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앳킨스의 생각을 잘 아는 한 관계자에 따르면, 전 SEC 위원인 앳킨스는 곧 퇴임할 SEC 의장 게리 젠슬러가 부실하게 운영해온 비대한 기관을 정비하기 위해 자신의 글로벌 컨설팅 회사를 떠나는 것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 관계자는 앳킨스가 젠슬러 의장이 부실히 관리해온 비대한 기관의 방향을 되돌리기 위해 막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어 해당 직책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 CFTC 의장 크리스 지앙카를로는 SEC의 현 상황을 바로잡는 일이 막중하지만 앳킨스의 임명에 지지를 표명했다. 소식통은 앳킨스가 이번 주 메러어 랜치에서 면담을 이미 마쳤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