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6일 AXIOS 웹사이트에 따르면 트럼프 정권 이양팀의 소식통은 당선자인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정책과 정부의 신기술 활용을 조율하기 위해 백악관에 인공지능 책임자를 임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엘론 머스크가 그 자리를 맡지는 않겠지만, 향후 관련 논의와 활용 사례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해당 직책은 공적 및 민간 자원을 통합해 미국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선두를 유지하도록 할 예정이다. 연방 정부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거대한 수요를 가지고 있으며, 이 책임자는 각 기관에 배치된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O)들과 협력하게 될 전망이다. 이들은 바이든 대통령의 인공지능 행정명령에 따라 임명되었으며, 트럼프 정부 출범 후에도 운 좋게 계속 재직할 가능성이 있다.(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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