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6일, 제면신문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전 대통령 트럼프는 당선 시 중국산 상품에 추가로 10%의 관세를 부과하고 멕시코와 캐나다가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중국 주미대사관 대변인 류펑위(劉鵬宇)는 언론에 배포한 성명을 통해 이에 대해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려는 문제와 관련해 중측은 미중 경제무역 협력의 본질이 상호 호혜적이고 쌍방이 윈윈하는 것이라며 무역전쟁과 관세전쟁에는 승자가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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