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6일 GMX가 중요한 거버넌스 제안을 발의했다. 이 제안은 현재 27%에 불과한 GMX의 수수료 중 환매 및 분배 비율을 90%까지 대폭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0일 동안 GMX는 총 103,764개(유통량의 약 5%)를 이미 환매했으며, 이는 총 334.12만 달러 상당으로, 가치 보존률이 91.38%에 달한다.
제안서는 현재 GM LP에게 배분되는 63%의 수수료를 환매 자금으로 재배분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 제안이 통과될 경우, 월간 환매 규모는 현재 10.37만 개에서 34.55만 개로 증가하며, 환매 금액도 334.4만 달러에서 848.9만 달러로 상승할 전망이다. 또한 제안서는 대안으로 GMX와 GM LP 간 수수료 배분 비율을 기존 27:63에서 40:50으로 조정하는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GMX의 현재 월간 총 수수료 수입이 943.2만 달러에 달하며, 이 중 334.4만 달러가 환매에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제안서는 환매 적용 범위 확대가 GMX에 더 강력한 시장 안정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12일 내 10만 개 GMX 매도 물량의 충격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