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5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는 월스트리트저널의 '퓨처 오브 에브리싱(Future of Everything)' 팟캐스트에서 인공지능의 미래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아닌 자율 에이전트(autonomous agents)에 있다고 밝혔다.
베니오프는 LLM이 이미 발전 한계에 도달했다고 지적하며, 지난 몇 년간 사람들은 "챗GPT 열풍"에 취해 AI의 실제 능력을 과대평가했다고 말했다. AI 에이전트는 영업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활동 등의 작업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 기업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일즈포스는 이미 고객 서비스 자동화 분야에 사전 구축된 AI 에이전트를 도입한 상태다.
주목할 점은 OpenAI가 2025년 1월 '오퍼레이터(Operator)'라는 코드명의 에이전트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엔비디아 또한 제3분기 실적 발표 회의에서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최신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