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솔라나 생태계의 주요 AI 프로젝트인 CAI | CharacterX가 오늘 기업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인프라 솔루션 CAI의 정식 론칭을 발표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CAI는 지난 2개월간 시범 운영을 진행하며 여러 유명 기업과 초기 협력을 체결했으며, 월 수입은 50만 달러에 달한다. CAI 측은 LLM부터 프론트엔드까지 전 스택 인프라 지원과 함께 단 7일 만에 기업급 배포가 가능한 능력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유명 기업들의 협력 제안과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CAI | CharacterX는 스탠포드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가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2024년 솔라나 해커톤에서 상위 3개 팀에 선정된 바 있으며, Lightspeed Capital 등 유수 기관들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시드 펀딩을 유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