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0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BBC의 조사 결과 인기 유튜버 로건 폴이 자신의 금융적 이해관계를 공개하지 않은 채 암호화폐를 홍보하며 수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다. BBC는 로건 폴의 공개 지갑과 관련된 거래 기록을 통해 그를 익명 암호화폐 지갑과 연결 지을 수 있는 증거를 확보했다.
해당 익명 지갑은 폴이 자신의 유튜브 구독자 2300만 명을 대상으로 특정 토큰을 홍보하기 전에 해당 토큰을 매입한 후 가격이 급등하자 수익을 실현하며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월에는 로건폴이 사기 논란을 빚은 NFT 프로젝트 크립토주(CryptoZoo)와 관련해 사용자들에게 환불을 약속했으나, 이 조건으로 자신에 대한 소송 포기를 요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