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11월 20일 한국경제TV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금융당국은 현물 및 선물 상품 기반 암호화폐 ETF 발행을 금지할 뿐 아니라 거래소를 포함한 암호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의 출시까지 거부하고 있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당국의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암호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설립 제안이 거절됐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 및 유사 기업에 집중하는 ETF 출시를 준비 중이지만, 여전히 국내 감독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금융감독원(FSS) 관계자는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정부의 현재 정책에 변화가 없다면 규제 완화는 어렵다고 밝혔다.
즐겨찾기 추가
소셜 미디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