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0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버나스타인의 연구 보고서에서 로빈후드(Robinhood)가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 완화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친 암호화폐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대두됨에 따라 로빈후드의 시장 성장 잠재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버나스타인은 해당 거래 플랫폼의 목표 주가를 기존 30달러에서 51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종전과 동일하게 '시장 상회(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다.
또한 로빈후드는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Bitstamp)를 인수해 부가가치 암호화 서비스 제공 능력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