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0일 코인크립토뉴스 보도에 따르면, 콜롬비아 증권거래소(BVC)가 해외 투자 부문을 통해 암호화폐 ETF 상품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 BVC 주식 투자 책임자 니콜라스 산체스(Nicolás Sánchez)는 새로운 참가자들과 마켓 메이커들이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거래소는 제품 공급 확대와 시장 효율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BVC는 자사의 외국 증권 공개 플랫폼인 콜롬비아 글로벌 마켓(Colombian Global Market, MGC)과 협의 중이다.
한편, 콜롬비아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 이어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암호화폐 채택률이 세 번째로 높은 국가다. 이번 움직임은 올해 8월 브라질 B3 거래소가 세계 최초로 솔라나(SOL) ETF를 출시한 성공 사례를 답습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