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11월 19일, FOX 기자 찰스 가스파리노는 트럼프 팀이 재무장관 후보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블랙록 CEO 래리 핑크와 최소한 한 명 이상의 고위 임원과 상의했다고 전했다.
트럼프와 핑크는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핑크는 업계 최고의 리스크 관리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시장 관련 사안 등에 대해 트럼프가 자주 의견을 묻는 인물이다. 핑크는 재무장관 후보가 되지는 않겠지만, 이 같은 움직임은 트럼프가 경제 정책 실행 방안에 관해 거대한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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