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1월 14일 Decrypt 보도에 따르면 Web3 헬스테크 스타트업 Pulse가 콜랩+커렌시(Collab+Currency)와 렘니스캅(Lemniscap)의 공동 주도로 프리씨드 단계에서 180만 달러를 조달했다. 델파이 디지털(Delphi Digital), 레티스 펀드(Lattice Fund)가 참여했으며 솔라나 공동 창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와 산티아고 R 산토스(Santiago R Santos)를 포함한 저명한 엔젤 투자자들도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조달된 신규 자금은 개인 맞춤형 예방 의료 서비스 구현을 위한 안전한 가상 프로필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개발이라는 Pulse의 미션 달성을 가속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Pulse 플랫폼은 개인정보 보호, 개인화, 예방이라는 헬스케어의 3대 난제를 해결하면서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에 대해 완전한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ulse의 디지털 트윈 기술은 웨어러블 기기, 전자 건강 기록, 진단 데이터를 종합해 포괄적이고 통합된 건강 프로필을 생성한다. 플랫폼과 연동되는 Pulse 웨어러블 기기는 심박수 변동성(HRV), 수면 패턴, 혈중 산소 농도 등을 50가지 이상의 활동 중에도 지속적으로 추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