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통에 따르면, 11월 12일 블룸버그 통신은 관계자들을 인용해 영국 재무장관 레이첼 리브스가 이번 주 목요일 런던 시티의 맨션하우스에서 열리는 연설을 통해 디지털 국채 시범 사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신공당 정부는 향후 2년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정부 부채를 '토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채권 거래 효율성을 제고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다.
한편, 영국 정부는 역대 최대 규모인 2970억 파운드(약 3820억 달러)에 달하는 차입 계획을 추진 중이며,今後 몇 년간 판매 규모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들은 이 프로그램이 블록체인 기반 채권 판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선 의회 입법 지원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