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1월 7일 현재 바이낸스의 보유고 증명(PoR) 시스템 도입은 만 2년을 맞이했다. 이 기간 동안 바이낸스는 34종의 토큰에 대해 1200억 달러가 넘는 자산의 보유고를 증명했다. 선도적인 투명성 기술을 갖춘 보유고 증명 시스템을 통해 보안과 투명성을 동시에 실현하고 커뮤니티와 함께 사용자 자금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2년간 바이낸스는 항상 사용자 자산 대비 1:1의 보유 비율을 유지해 왔으며, PoR은 플랫폼이 사용자 자금을 보호하겠다는 핵심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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