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5일 CNN 보도에 따르면 전 대통령 후보이자 트럼프 지지자인 비베크 라마스와미(Ramaswamy)는 트럼프 캠페인이 흑인, 히스패닉, Z세대 유권자 등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던 계층의 더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라마스와미는 Z세대 유권자들이 주로 외국 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하고 "제3차 세계대전"을 막으며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주거비를 낮추는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라마스와미는 "만약 미국이 불행하게도 외국 전쟁에 휘말린다면 Z세대가 가장 먼저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며 "또한 최근 몇 년간 물가가 상승했지만 임금 증가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가 패배할 경우 결과를 인정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누가 선거에서 이기든 그 사람이 승리하는 것이며, 패배한 측은 패배를 인정해야 한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