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4일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러시아 개발자의 제거로 인해 리눅스 커널에 관한 논의가 촉발된 것"에 대해 언급하며 "매우 우려스럽다. 오픈소스는 인류 공통의 자산이며 자유로운 국제 협력을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치들이 일상화된다면 그 결과는 매우 좋지 않아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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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11월 4일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러시아 개발자의 제거로 인해 리눅스 커널에 관한 논의가 촉발된 것"에 대해 언급하며 "매우 우려스럽다. 오픈소스는 인류 공통의 자산이며 자유로운 국제 협력을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치들이 일상화된다면 그 결과는 매우 좋지 않아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