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1월 1일 더블록(The Block) 보도를 인용해 플로리다주 재정장관 지미 파트로니스(Jimmy Patronis)가 CNBC 인터뷰에서 현재 주정부가 암호화폐 관련 투자로 8억 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전에 파트로니스는 이번 주 초 서한을 통해 플로리다주가 일부 주 연금 기금을 암호화폐에 투자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한편, 플로리다주는 암호자산에 투자한 최초의 미국 정부 기관은 아니다. 위스콘신주 투자위원회는 올해 5월 현물 비트코인 ETF에 1.63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음을 공개했다. 파트로니스는 암호화폐 투자는 연방정부의 중앙집중적 통화에 대한 "과도한 개입"을 헤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