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0월 31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롤업 프로젝트 시트레아(Citrea)가 피터 틸(Peter Thiel)의 파운더스 펀드(Founders Fund)가 주도한 A 라운드에서 14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이 라운드에는 에릭 부어헤스(Erik Voorhees)와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 등 엔젤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한편 시트레아는 올해 2월 갤럭시(Galaxy)가 주도한 펀딩 라운드에서 270만 달러의 시드 자금을 확보한 바 있으며, 해당 기업은 BitVM 컴퓨팅 패러다임을採用하여 비트코인 상에서 이더리움식 스마트 계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