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0월 31일 The Block의 보도를 인용해 솔라나 확장 인프라 플랫폼 터미날(Termina)의 개발팀인 나이트로 랩스(Nitro Labs)가 4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은 렘니스캅(Lemniscap)이 주도했으며, 아티모카 벤처스(Animoca Ventures), 보더리스 캐피탈(Borderless Capital), 파이널리티 캐피탈(Finality Capital), 레이스 캐피탈(Race Capital), 노 리밋 홀딩스(No Limit Holdings)가 참여했고,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 점프 크립토(Jump Crypto), 스파르탄(Spartan)의 엔젤 투자자들로부터도 지원을 받았다.
나이트로 랩스의 창업자 이웬 가오(Yiwen Gao)는 터미날이 개발자들이 맞춤형 솔라나 롤업 또는 SVM '네트워크 익스텐션'을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오픈소스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솔라나 네이티브 프로젝트 및 크로스체인 프로젝트를 포함해 2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터미날 위에서 구축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올해 말쯤 테스트넷 출시를 계획 중이며 메인넷은 2025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참고로 터미날은 현재 비공개 알파 디브넷 단계에 있으며 토큰 발행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